점점 좋아지는 윤석민… 돌아온 이학주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는 윤석민이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에서 선발 투수로 뛰는 윤석민이 정규시즌 네 번째 등판에서 5이닝 비자책으로 호투했다. 윤석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렌타운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리하이벨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산하)와 경기에서 5이닝 동안 8피안타 2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승리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넘겼지만, 불펜 난조로 시즌 첫 승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윤석민의 평균자책점은 9.49에서 6.75로 낮아졌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