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30살의 美 사진작가 앤드루 저커먼 “깊은 주름 위로 흐르는 지혜를 보라”

노인들의 얼굴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이나 세월에 담긴 지혜는 무엇일까. 2007년 당시 서른 살의 미국 사진작가 앤드루 저커먼은 이것이 궁금했다. 그래서 65세 이상의 노인들을 찾아 길을 떠났다. 넬슨 만델라, 주디 덴치, 클린트 이스트우드, 데스몬드 투투, 매들린 울브라이트 등 전... 2009-09-16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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