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경제] 여성골퍼가 남성골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골프용품 메이커는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전용설계 클럽이나 디자인성이 강한 용구들을 출시하는 등 여성골퍼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유명브랜드 필골프(FeelGolf) 클럽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엘케이스포츠(대표 강정규)는 여성용 웨지(wedge)를 본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여성용 웨지는 지난 4월 필골프사와 엘케이스포츠가 일본의 골프 연구소에서 공동 연구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기획·개발·생산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후, 처음 출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본의 토와프로에서 장인정신에 의해 생산하며, 기존의 제품과는 달리 엄선된 공정에 의해 어떤 제품이든지 토탈무게나 스윙발란스의 오차범위가 세계에서 제일 작은 필골프의 기준에 적합하도록 제작했다.
또한, 이 제품의 헤드(Head)는 2009년 신모델을 채용하여 영국왕립골프협회(R&A) 룰(rule)에 의거하여 US LPGA에서 사용 가능한 신개발헤드를 사용했다.
필골프를 공급하는 엘케이스포츠 강정규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여성용 웨지는 안정된 방향성과 소프트한 타구감을 느끼도록 설계했다”며 “이 제품은 수년 전 KLPGA 70%가 사용한 필 웨지(feel wedge)의 명성에도 입증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또 “가장 좋은 헤드, 좋은 샤프트를 사용함에도 그 어떤 제품보다 싸고 저렴하게 공급할 예정이다.”며 “소비자는 미국조립 생산품과 같은 가격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회사의 마진을 최대한 줄였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골프용품 메이커는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전용설계 클럽이나 디자인성이 강한 용구들을 출시하는 등 여성골퍼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유명브랜드 필골프(FeelGolf) 클럽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엘케이스포츠(대표 강정규)는 여성용 웨지(wedge)를 본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여성용 웨지는 지난 4월 필골프사와 엘케이스포츠가 일본의 골프 연구소에서 공동 연구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기획·개발·생산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후, 처음 출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본의 토와프로에서 장인정신에 의해 생산하며, 기존의 제품과는 달리 엄선된 공정에 의해 어떤 제품이든지 토탈무게나 스윙발란스의 오차범위가 세계에서 제일 작은 필골프의 기준에 적합하도록 제작했다.
또한, 이 제품의 헤드(Head)는 2009년 신모델을 채용하여 영국왕립골프협회(R&A) 룰(rule)에 의거하여 US LPGA에서 사용 가능한 신개발헤드를 사용했다.
필골프를 공급하는 엘케이스포츠 강정규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여성용 웨지는 안정된 방향성과 소프트한 타구감을 느끼도록 설계했다”며 “이 제품은 수년 전 KLPGA 70%가 사용한 필 웨지(feel wedge)의 명성에도 입증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또 “가장 좋은 헤드, 좋은 샤프트를 사용함에도 그 어떤 제품보다 싸고 저렴하게 공급할 예정이다.”며 “소비자는 미국조립 생산품과 같은 가격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회사의 마진을 최대한 줄였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