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내의 황당한 뒤태 패션

베컴 아내의 황당한 뒤태 패션

기사승인 2009-12-07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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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지구촌] “빅토리아 베컴이 어디 가겠어.”

각종 요란한 패션으로 유명한 빅토리아 베컴이 평범한 주부로 돌아왔다. 단지 앞모습만 볼때만 그렇다.

6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베버리 힐즈에서 평범한 모습으로 세 아들을 골프 레슨에 데려온 빅토리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는 항상 신경을 썼던 모습과 다르게 통이 큰 청바지와 진한 남색 스웨터, 그리고 굽이 없는 플리 플랍(발가락이 보이는 슬리퍼의 일종)에 야구모자까지 푹 눌러썼다. 이것만 보면 그녀가 걸그룹 스파이스 걸즈의 스타이자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라는 걸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다.

하지만 그의 패션 본색은 뒤태에서 드러났다. 지극히 평범해 보였던 스웨터는 뒤가 세로로 갈기갈기 찢어져있었고 그녀는 등을 훤히 드러냈다. 외신들은 골프 게임에 참여한 그녀의 아이들보다 빅토리아가 뒷모습이 더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녀가 옷을 훔쳐간 도둑을 잡으러 가는 것 아니냐”는 재밌는 댓글이 달리는 등 네티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국민일보 쿠키뉴스 인턴 정민우 기자 jeongmw12@naver.com,사진=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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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욱 기자
jeongmw12@naver.com
고세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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