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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영화] CJ CGV가 3월 봄을 맞아 관객과의 ‘분홍 빛 데이트’ 준비로 한창이다.
‘무비꼴라쥬’ 3월 시네마톡 라인업
최신 상영작을 영화 평론가와 초청 인사가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CGV 무비꼴라쥬 시네마톡’의 3월 프로그램이 결정됐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CGV오리, CGV강변, CGV압구정 순으로 영화 관람 후 진행되는데, 오는 12일 프랑스 영화 <예언자>를 CGV오리에서 김영진 평론가와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19일 오후 7시에는 CGV강변에서 심영섭 평론가를 만날 수 있다. 이어 26일에는 CGV압구정에서 영화 <시리어스 맨>을 이동진 평론가와 관람하고 대화를 나눈다.
‘CGV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예매는 오는 8일부터 CGV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영화 <아바타> 4D 재상영 결정
한편 관객의 요청에 따라 현재 CGV용산, CGV상암에서 상영되고 있는 영화 <아바타> 4D를 CGV영등포와 CGV강변에서도 오는 4일부터 다시 만날 수 있다.
<아바타> 4D는 3D 입체영상으로 구성된 화면에 바람, 향기, 진동, 수증기 등을 더해 실감을 높이는 방식으로 상영된다. 영화 속 공간에 현실감을 부여함으로써 마치 영화 속에 들어간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일본 인디 영화 페스티발> 앙코르 상영
일본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도 있다. CGV센텀시티는 영화사 스폰지와 함께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발>을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앙코르 상영한다.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발>은 저예산으로 제작된 일본영화를 메이저 공급사가 아닌 독립 채널을 통해 국내에 소개하는 영화제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TASTE OF JAPAN’(테이스트 오브 재팬)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맛깔스러운 일본 음식을 담은 영화 <남극의 쉐프> <논짱 도시락> <행복의 향기>를 포함, 여섯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인턴 최은화 기자 eunhwa730@hotmail.com
(인턴제휴 아나운서 아카데미 “아나레슨”http://www.analess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