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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연예]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현이 일본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이하 사비타) 무대에 선다.
이현은 오는 26일 뮤지컬 ‘사비타’ 공연이 진행되는 도쿄 혼다 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갖고 현지 배우들과 함께 공연을 펼친다.
그는 2008년 7월부터 약 6개월간 서울 대학로 인켈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사비타’의 동현 역으로 호평 받은 바 있고, 이어 뮤지컬 ‘그리스’에 출연해 대니 역으로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소속사측은 “이번 이현의 일본 공연은 ‘사비타’를 수입‧공연하고 있는 토호극단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인턴 최은화 기자 eunhwa730@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