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문화] 홍콩의 인기 배우 궈푸청(郭富城·곽부성)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9일 궈푸청이 한국배우 강수연과 함께 10월3일 열리는 영화제 사회자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궈푸청은 부산영화제 사상 두 번째 외국인 사회자다. 첫 번째 외국인 사회자는 지난해 사회를 맡은 중국배우 탕웨이다.
궈푸청은 지난해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콜드 워’ 주연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콜드 워’는 지난 5일 국내 개봉해 상영 중이다.
궈푸청 ‘천장지구2’ ‘친니친니’ 등 멜로와 액션을 넘나들며 수려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홍콩영화 전성기를 이끌어 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재우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9일 궈푸청이 한국배우 강수연과 함께 10월3일 열리는 영화제 사회자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궈푸청은 부산영화제 사상 두 번째 외국인 사회자다. 첫 번째 외국인 사회자는 지난해 사회를 맡은 중국배우 탕웨이다.
궈푸청은 지난해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콜드 워’ 주연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콜드 워’는 지난 5일 국내 개봉해 상영 중이다.
궈푸청 ‘천장지구2’ ‘친니친니’ 등 멜로와 액션을 넘나들며 수려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홍콩영화 전성기를 이끌어 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재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