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손떨림 잡는다…지브레인 ‘PhinStim’,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선정
국내 최초의 완전 삽입형 전자약 기기 ‘PhinStim(HRS-P032M)’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지난 19일로 지정돼, 신경질환 치료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연구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지브레인이 개발한 PhinStim은 파킨슨병 환자의 손떨림과 근육 경직 완화하는 치료 기기다. 대뇌피질 위에 부착되는 박막형 전극과 전극-자극기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최소침습 수술만으로 삽입이 가능하다. 특히 다채널 박막형 전극을 탑재해 기존 심부뇌자극(DBS) 비교해 뇌 신호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환자... [임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