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돌봄 현장에 AI 본격 도입…5개 분야에 280억 투입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돌봄 공백 같은 복지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낸다. 심리케어부터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스마트홈 돌봄, 사회복지시설 자동화, 고령자 보행보조 기술까지 복지·돌봄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실증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AI 기술을 복지·돌봄 현장에 신속하게 도입·활용하기 위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오는 26일부터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1개 부처가 산업과 일상 전반의 AI 전환을 ... [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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