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안면마비 진단·재활…AI 플랫폼 개발 착수
안면마비 환자가 스마트폰 카메라로 집에서 증상을 확인하고 재활 치료까지 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개발이 추진된다. 엄경은 건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AI 기반 안면마비 자동 진단 및 자가 재활 플랫폼 개발 연구가 국가 지원 과제로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안면마비는 한쪽 얼굴 근육이 갑작스럽게 마비되는 질환으로 전체 인구의 1~2%가 경험한다. 조기 치료가 중요하지만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아 후유증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환자의 20~30%는 치료 이후...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