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로지스, 작년 최대 실적 경신…영업익 첫 200억원 돌파
동아쏘시오홀딩스 물류 계열사 용마로지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헬스·뷰티 특화 물류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용마로지스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5.9% 증가한 4238억원, 영업이익은 10.6% 늘어난 21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4년 처음 매출액 4000억원을 넘긴 이후 1년 만에 다시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처음 20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 이번 실적은 의약품과 화장품 중심의 물류 인프라 고도화와 택배‧운송‧보관‧... [김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