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포서울병원, 대학병원급 전산시스템 구축...차세대 스마트병원으로
삼천포서울병원(병원장 한창섭)이 대학병원급 전산시스템을 갖춘 차세대 스마트병원으로 거듭났다. 삼천포서울병원은 17일 활력징후 바이탈싸인(혈압, 체온, 맥박, 산소포화도)과 당뇨검사, 모바일 문진표 작성 등 자동화시스템 구축 및 가동 축하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2021년 3억여 원을 투입해 원내 광케이블 작업진행하는 하는 등 차세대 스마트병원 전산도입을 위한 기초틀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7월 5억여 원의 사업비로 대학병원급 차세대 전산프로그램으로 교체하고, 검사장... [강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