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민생안정 특별대책 수립 보고회 개최
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16일 오전 민생안정 특별대책 수립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남해군은 지난 10일부터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부군수가 단장인 민생안정대책반(3개팀 6개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16일부터는 민생안정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민생안정대책반을 전 부서로 확대하기로 했다. 특별대책 주요 내용은 △민생정책 간담회 개최 △재정 적극 집행 △공백없는 업무 추진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취약계층 돌봄 및 안전망 강화 △관광 활성화를... [강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