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시장,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민생 안정·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강화
경남 진주시는 지난 14일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 직후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민생안정 및 지역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시는 12.3 비상계엄 선포·해제 후 5일부터 지역경제단체, 사회단체 대표, 전통시장 대표, 상공회의소 임원과의 연석 간담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각 분야의 민생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또한,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저리이자 대출 지원을 위한 지... [강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