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유감 표명’…경기도-도의회 갈등 일단락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유감 표명과 앞선 조혜진 비서실장의 사퇴 선언으로 극에 달했던 도 집행부와 도의회 간 갈등이 일단락됐다. 준예산 우려가 나왔던 도 예산안 심의도 재개된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김진경 의장과 최종현 민주당 원내대표, 이용호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와 만났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운영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도지사 보좌기관의 문제 제기는 경기도 공직자 전체와 연관되었기에 공감한다"면서도 "다만 결과적으로 운영위 불출석으로 촉발된 최근 사태에 대해 도정을...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