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스포츠’ F1을 ‘볼 수 있는 스포츠’로 만든 윤재수 해설 [쿠키인터뷰]
“뚜렷한 목표나 동기부여 없이 달려왔다. 원래 어떤 상황이 닥치면 고민하지 않고 그냥 하는 스타일이다. 이 분야를 아무도 안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저는 말하는 게 전문이지,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다. 제가 대단해서 F1 해설을 하는 건 아니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서구 쿠팡플레이 스튜디오에서 만난 윤재수 해설위원은 처음부터 웃으며 스스로를 낮췄다. 윤 위원이 F1에 본격적으로 발을 담근 건 2010년부터다. 한국이 2010년 F1 그랑프리(영암)를 개최하면서 연을 맺었다. “지난...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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