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길 경기도의원 “혈세 낭비 ‘경기GTV’ 통합해야”…예산 전액 삭감 필요
경기도 대변인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저조한 효율성이 도마에 오르며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와 통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채널 중복 운영에 따른 예산 낭비 지적도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8일 열린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사에서 대변인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경기GTV’의 중복 투자를 질타하며, 예산 전액 삭감과 채널 통합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현재 경기도는 대변인실의 경기GTV와 홍보기획관실의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를 별도 운영하며 예산과 행정력을...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