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복합쇼핑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예측
광주 복합쇼핑몰이 외부 인구를 유인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복합쇼핑몰 상권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을 수행한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연구 결과, 더현대·신세계백화점·스타필드 등 3개 대규모점포 출점은 광주에 16조4412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 건설·조성 등 시설 투자 단계는 생산유발효과 10조7174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조5318억 원을 발생하고, 5만7123개...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