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경영안정대책비 반토막, 김영록 지사 퇴진 요구
전남지역 농민단체들이 내년 전남도 ‘벼 경영안정대책비’ 50% 삭감에 반발, 김영록 도지사 퇴진과 즉각적인 원상회복을 요구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광주전남연합, (사)전국쌀생산자협회 광주전남본부 등 3개 단체 회원 200여 명은 9일 오전 전남도청 앞에서 ‘벼 경영안정대책비 삭감 김영록 도지사 퇴진 광주전남농민대회’를 열고 이같이 요구했다. 이들은 “농민의 자존심이자 생존권이 걸린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어떤 사전 동의도 없이 일방통행으로 50% 삭감했다&rdquo...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