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앞둔 경주, 각국 정상·대표단 속속 도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막을 사흘 앞두고 각국 정상과 대표단이 경북 경주로 속속 도착하고 있다. 경찰, 군, 경북도, 경주시는 경호와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며 도시 전체가 사실상 ‘준비 완료’ 상태에 들어갔다. 28일 경북도, 경주시, 외교부 등에 따르면 대만 대표단과 페루 정상이 이날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경주에 도착했으며, 29일에는 뉴질랜드·러시아·홍콩·호주·태국·캐나다·베트남 정상급 인사가 차례로 입국한다.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재명 ... [성민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