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드컵 중계 10%대 독주
MBC가 월드컵 중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MBC가 생중계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독일 대 일본 경기는 전국 기준 시청률 10.1%를 나타냈다. 생중계를 진행한 방송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유일한 두 자릿대 기록이다. SBS는 7.5%, KBS2는 2.9%로 각각 집계됐다. MBC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김성주, 안정환 조합으로 친숙함과 전문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는다. 서형욱의 차분한 진행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안정환 해설...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