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검승부’ 퇴장한 수목극, 승자 없이 ‘골때녀’만 활짝
KBS2 ‘진검승부’가 떠난 자리에 승자는 없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한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은 MBC ‘일당백집사’로 집계됐다. 이날 전파를 탄 ‘일당백집사’ 7회는 전국 기준 2.7%(이하 동일 기준)를 나타냈다. 6회(2.5%)보다 0.2%포인트 높으나 2%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당백집사’는 1회 3%대로 출발했으나 이후 지속적인 하락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현재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은 1회가 기록한 3.9%다. 이날 첫 선을 보인 KBS2 단막극 시리즈 &lsq...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