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구나 꿈꾸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지니 TV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길을 선택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인생 파업을 선택하고 6평까지 방을 떠나 시골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물음표가 가득한 도서관 가서 대범(임시완)을 만나 새로운 시간을 보낸다. 예고편 영상에선 노란빛 햇살이 가득한 낯선 동네에서 적응하는 여름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여유롭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28세 동갑 남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이준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