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제작사,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시정 명령
고용노동부가 KBS2 ‘미남당’ 제작사에 시정 명령을 내렸다. 25일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방송스태프지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지난 19일 ‘미남당’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는 ‘미남당’ 기술팀(조명·동시녹음·그립·촬영) 팀원급 스태프들을 근로자로 인정하고, 제작사 피플스토리컴퍼니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정리시간을 근로시간에 포함하지 않은 점, 한 주 동안 연장근로를 12시간으로 제한한 것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한 개선계획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