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쇼 미 더 머니’가 보여줄 새로운 힙합
국내 유일 힙합 서바이벌 Mnet ‘쇼 미 더 머니’가 시즌 11로 돌아온다.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힙합 신에 불어오는 새 트렌드를 담겠다는 포부다. 프로듀서 라인업에도 새로운 얼굴이 대거 합류했다. 21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엔 그루비룸·릴보이, 박재범·슬롬, 저스디스·알티, 더콰이엇·릴러말즈 등 프로듀서들과 최효진 CP, 이형진 PD가 함께 했다. 이들은 “시청자에게 신선함을 줄 재미난 요소가 많다”며 새 시즌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쇼 미 더 머니’와 힙합, 선순...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