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테이크 매력 한 번 더… 드라마로 돌아온 ‘몸값’
단편영화가 OTT 시리즈물로 재탄생한다. 오는 28일 공개를 앞둔 티빙 새 오리지널 ‘몸값’은 몸값을 두고 흥정하던 세 사람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갇힌 후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드라마다. 전우성 감독이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배우 진선규, 전종서, 장률이 함께한다. 배우들과 감독은 17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의를 드러냈다. “단편에서 시리즈물로… 부담 컸죠” ‘몸값’은 동명 독립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티빙 오리지널로 만들어진 ‘몸값’은 원...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