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부활한 SBS 월화극… ‘치얼업’ 2%대 출발
SBS가 약 3개월 만에 새롭게 편성한 월화드라마 ‘치얼업’이 2%대 시청률로 첫 발을 내디뎠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치얼업’ 1회는 전국 기준 2.3%(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5~6월 월화드라마로 방영했던 SBS ‘우리는 오늘부터’ 1회(4.1%)와 마지막 회(3.6%)보다 낮다. ‘치얼업’은 쇠퇴 중인 대학 응원단 테이아에서 청춘들이 펼치는 캠퍼스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에는 캠퍼스에서 우연히 마...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