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에 “우울증 아닌 개인 문제로 봐야”
대한의사협회(의협)는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에 대해 “우울증 환자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서 우울증이 범행의 원인이라고 단정 지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피의자...
2025-02-13 18:14
[신대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의 걸림돌로 지목되던 규제를 과감하게 허물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
초기 자궁내막암을 호르몬 치료로 관리한 뒤 출산까지 마친 가임기 여성에게 자궁적출수술(완결수술)을 시행하면 재발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승혁 건국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은 국내 7개
체온을 낮춰 뇌 손상을 줄이는 ‘저체온치료’가 뇌경색 환자의 2차 뇌손상에도 안전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문구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국내 5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세계 최초의
난소암 수술 전 시행하는 질 초음파 검사만으로 수술 난이도와 복강 내 암 확산 정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편승연·이종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은 초음파 영상이 복강 내 종양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