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 5’ 김관우, 전 경기 승리로 동메달 확보…연제길은 아쉽게 탈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스트리트 파이터 5(스파 5)’ 국가대표 ‘리자드’ 김관우가 분전 끝에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관우는 26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항저우e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파 5 종목 승자조 결승전에 진출해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그는 27일 오후 3시50분 같은 장소에서 ‘코기’ 연제길을 패자조로 보낸 대만의 린 리웨이와 대결을 펼친다. 만약 이 경기에서 패배하더라도 패자조에 내려가 금메달에 재도전할 수 있다. 패자조에서 패배하면 동메달을 ... [차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