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조선 의병사 재조명 필요
전북의 조선의병사를 재조명하고, 선양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제401회 정례회에서 이병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라북도 조선 의병사를 재조명하고, 추진력 있는 선양사업과 교육 사업을 통해 살아있는 의병정신의 고장으로 거듭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병철 의원에 따르면 고려시대 이전까지의 관련된 문헌이나 기록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지만, 조선시대 이후 임진왜란, 병자호란 등의 국난에 대한 의병 기록은 현재에도 다수 남아있는 상태이고, 당시 전북지역에... [황성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