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통합돌봄·필수의료 강화…시민 체감 복지 확대
대구시는 7일 보건복지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청년여성교육국의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통합돌봄, 필수·공공의료, 청년·출산 정책을 중심으로 시민 체감형 복지·의료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구시는 오는 3월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인 ‘단디돌봄’을 본격 추진한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은 한 번의 신청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받게 된다. 이를 위해 시와 9개 구·군에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민·관 협...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