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D도 마약?’…안동시의회, 헴프 산업화 위한 법 개정 촉구
안동시의회가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실증 성과의 산업화를 가로막는 법적 장벽 해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안동시의회는 12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재갑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실증 성과의 산업화를 위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국가 차원의 실증사업으로 기술적 가능성이 입증됐음에도 현행 법 체계가 산업화로의 전환을 막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안동시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최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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