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바이오·의료 자산 활용 AI 융합 생명과학 기업 도약”
차바이오그룹이 올해 성장축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헬스케어, 라이프사이언스를 제시했다. 차바이오그룹은 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사업전략과 실행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에는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백신연구소를 비롯한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했다. 차원태 차바이오그룹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차바이오그룹은 바이오와 의료 분야에서 축적해 온 자산 위에 인공지능(AI)이라는 날개를 달아 AI 융합 생명과학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rdquo...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