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대한항공에 이어 ‘워싱턴D.C’ 간다…네 번째 미국 본토 취항
에어프레미아가 내년 4월 24일부터 인천~워싱턴D.C. 덜레스(IAD) 노선에 주 4회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은 1995년 대한항공의 첫 워싱턴D.C. 운항 이후 31년 만에 이뤄지는 국적 항공사의 재진입이다. 워싱턴D.C. 노선은 그동안 공급이 제한적으로 유지돼 온 대표 노석이다. 직항 운항을 제공하는 국적 항공사가 매우 적어 고객들의 선택권도 제한돼 왔다. 에어프레미아의 취항은 이런 구조 속에서 국적사 공급 확대와 고객들의 선택권 확장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 워싱턴 D.C.는 미국 행정부와 ... [김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