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연한 기준으로…‘K-의료’ 발전 이끄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정부는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품질을 담보하기 위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을 통해 의료기관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시행 16주년을 맞아 인증 기준 운영 방식을 손질하고, 의료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제도 개편에 나섰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4년마다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제공 과정과 성과, 조직·인력 관리 및 운영, 환자 만족도 등을 조사해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현재 전체 약 4300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가운데 1800여 곳이 인증마크를 받아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