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김선경, 브라운관 압도하는 중전 카리스마

‘군주’ 김선경, 브라운관 압도하는 중전 카리스마

‘군주’ 김선경, 브라운관 압도하는 중전 카리스마

기사승인 2017-05-11 21:03:19 업데이트 2017-05-11 21:03:30

[쿠키뉴스=문대찬 기자] 배우 김선경이 ‘군주’에서 중전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0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에서 중전으로 출연한 김선경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끌었다. 

김선경은 첫 등장부터 완벽한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김선경은 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세자빈으로 편수회 수장의 손녀 김화군(윤소희 분)을 간택해 막강한 권력을 가진 편수회의 힘을 얻으려는 야망을 드러냈다. 

김선경이 연기하는 중전은 충실히 왕을 섬기지만 이면에는 권력을 지키기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다. 

한편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외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mdc0504@kukinews.com
문대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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