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피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피부에 바르거나 부착하기만 해도 피임할 수 있는 약들이 개발 중이기 때문.
지난해 12월 미국
피부 부착형 피임제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프라우스니츠 미국 조지아 공대 연구팀은 피부에 5초만 부착했다가 떼면 한 달 간 피임이 되는 패치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약효 지속기간을 6개월로 늘리고 생산 비용을 낮춰 상용화할 계획이라 전했다. 이 연구결과는 생체의학 전문지 <네이처 바이오 메디컬 엔지니어링> 인터넷판에 실렸다.
노상우 기자 nswreal@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