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평일 오후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퇴근 시간. 저 멀리 발전소에서 피어 나오는 수증기가 마치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는 기차 같습니다. 수증기라도 타고 서둘러 가고 싶은 마음에 사진 한 장 담아봅니다.
#쿠키감성#퇴근길#파란겨울#뭉게뭉게수증기#수증기기차#타고싶다
#쿠키감성은 쿠키뉴스 사진기자가 느낀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인스타그램 형식의 정사각형 프레임으로 담은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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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우회전하던 화물차가 보행자를 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29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분쯤 수영구 수영교차로 인근 이면도로에 우회전하던 1.8톤 화물차가 보행자 2명을 들이 받았다.
강원 인제군이 백담계곡을 탄소중립의 거점으로 가꾼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설악산생태탐방원에서 국립공원공단, 대한불교 조계종 백담사와 국립공원 내설악지구 역사문화자원 보전과 국립공원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
박태현 기자 = 할아버지 손에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둘째 형이 군복입고 대동강을 건넌 지 벌써 71년째야" 6.25전쟁 기념일을 앞둔 평일. 임칠수 할아버지가 전쟁기념관 전사자 명비에서 손끝으로 형의 이름을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지자들의 조기 대선 출마 요구에 화답했다. ‘시민사회단체연합(시민연합)’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대통령실 참모진 사표 수리를 압박했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인용에 관해 “이재명 완승”이라고 평가했다. 손 전 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문 초안은 정형식 헌법재판관(64·사법연수원 17기)이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확정하면서 조기 대통령 선거 국면이 시작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처음 맞은 주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도심 곳곳에서 시민들이 다시 집결했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후 여야가 첫 신경전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헌법재판소(헌재)에서 지적한 ‘국회의 책
의령군은 전국 낚시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제2회 의령홍의장군 전국민물낚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
산청군은 청명·한식 기간 공무원 담당구역 지정 및 배치와 산불감시원 및 이장단 산불 예방 활동 강화, 입산
거창군에서는 대통령 탄핵 선고에 따라 어수선해질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추스르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
안병구 밀양시장은 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지역 경제 발전과 인구 감소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웨얼파츠(대표 김종국)는 영산대학교 관광문화예술대학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 콘텐츠
성인 10명 중 7명은 선거 국면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숙해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여론조사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독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