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경씨 별세, 강창동(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 사장)씨 빙부상=대구파티마병원장례식장 202호(특실), 발인 29일 오전 6시 30분, 053-958-9000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