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생으로 코로나19 극복… 43개 프랜차이즈 본사, 가맹점 지원 나서
조현우 기자 =코로나 19 확산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매출 감소 등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 속한 회원사들이 가맹점 지원에 적극 나섰다.5일 협회는 지난 4일까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총 44개 회원사가 2만7000여개 가맹점과 피해 지역 사회 등을 본사 비용 부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원 방식으로는 1~3개월간 월 로열티를 면제·감면하는 경우가 많았다. 김가네, 킹콩부대찌개, 뽕뜨락피자, 연안식당, 설빙, 쿠우쿠우,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부엉이돈가스, 리안헤어, 하루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