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체육대회 성화 용인서 타오르다
경기 용인특례시에서 처음으로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막이 올랐다. 용인시 38개 읍면동 순회를 마친 성화가 마침내 용인 미르스타디움을 밝혔다.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의 개회식이 25일 처인국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경기도의 함성, 용인에서 하나로'라는 슬로건으로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다. 도내 31개 시군 1만여명의 선수들이 축구, 수영 등 25개 종목에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개회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윤원균 용... [박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