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노후경유차 400대 조기폐차·전기자전거 66대 지원
안동시가 자동차 매연 저감을 통한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노후 경유차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고,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을 확대해 탄소 배출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24일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노후경유차 400대를 지원하고, 전기자전거 66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