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덕이는 서울 청년들… 32만명 ‘무직 니트족’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쉬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서울에만 청년 니트족(교육을 받지 않으면서 취업,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청년)은 32만명을 넘어섰다. 청년 눈높이를 충족하는 일자리는 부족하다. 여기에 경기 한파까지 이어지고 있다. 6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청년 니트 규모(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는 2022년 19~34세 기준 173만명에 달한다. 서울의 경우 청년 중 니트 비중은 2022년 기준 14.8%로 2010년 19.7%에서 꾸준히 감소세다. 다만 여전히 규모가 32만명에 달한다. 서울 청년 니트 10명 중 6명은 여성이다. 2022년 기준 여성... [임지혜]




수억원 시세 차익"">
페미니즘 사상 교육 의혹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