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정 전주시의원, “재정위기 몰린 전주시 내년 필수 사업도 중단 위기”
전북 전주시의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전주시의 재정위기 여파로 내년에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필수 사업이 대거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는 비판과 함께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신유정 전주시의원(조촌동, 여의동, 혁신동)은 8일 제42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악화일로의 전주시 재정이 내년 필수사업 중단이라는 현실적 위기로 번지고 있다”면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전주시의 올해 통합재정수지 적자 1355억원, 누적 지방채 6083억원, 연간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