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본격 시동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오랜 숙원으로 꼽혀온 자유무역지역 내 커피산업 실현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경자청은 6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회의실에서 ‘자유무역지역 커피산업 비즈니스모델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커피 제조·물류·수출이 연결된 새로운 산업모델 추진에 나섰다. 이번 협의체에는 경자청을 비롯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부산항만공사, 부산본부세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유무역지역 내 커피산업의 생산·가공·물류·수출을 연계한 통합형 산업 생...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