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 3년 연속 선정…도내 유일
경남 하동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경상남도 내에서 유일한 사례로, 하동군의 공공건축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은 지자체가 '민간 전문가 제도'에 따라 위촉한 총괄·공공계획가의 활동 경비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토 및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체계적인 도시·건축 정책 수립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민간 전문가 제도는 지난 2008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