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출연기관 경영평가 실효성 높일 대안 필요
전남도의회 박성재(해남2, 민주) 의원이 전남도 출연기관 경영평가의 실효성 부족과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서비스 예산 대폭 감액을 꼬집었다. 박성재 의원은 최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전남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도 출연기관 경영평가와 관련 “마·다등급 등 낮은 평가를 받은 기관에 대해 고작 1% 정도만 삭감하는 ‘생색내기 패널티’에 그친다면, 도민의 세금을 맡아 쓰는 출연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는 “경영평가에서 ...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