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경비 부정수급 사실이었다
‘2025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이재명 대통령도 극찬한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이 여행경비 부정수급으로 얼룩지고 있다.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은 전남 강진군 이외 거주 여행객이 강진 방문 시 사용한 금액의 절반을 개인은 1인당 최대 10만 원,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정책이다. 그러나 일부에서 지원금을 받기 위해 카드결재 후 영수증을 발급받은 뒤 결재를 취소하고, 최초 결재 영수증을 첨부해 여행경비를 지원...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