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강수형 신임 사장 선임
동아에스티는 금일 주총을 통해 강수형 사장을 새롭게 선임했다. 지난 2005년 이후 10년 이상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던 김원배 부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18일 동아에스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감사보수한도 승인 총 5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사내이사로 강수형 사장 외에도 김학경 영업본부, 기타비상무이사로 엄대식 한국오츠카제약 회장, 홍유석 GSK 한국법인 사장, 상근감사로 박경준 회계사가 신규 선임됐다. 기타... [송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