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넘어서 문화로…매일유업이 말하는 ‘미래형 식품안전’ 外 서울우유·남양유업 [유통단신]
유제품 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안전·나눔·건강’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전략을 내놓고 있다. 매일유업은 식품안전문화를 강화한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서울우유는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으로 지역과의 연결을 넓혔다. 남양유업은 저당·초고단백 중심의 제품 개편으로 건강 기능을 강화하며 주요 제품군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규제 넘어서 문화로…매일유업이 말하는 ‘미래형 식품안전’ 매일유업은 지난 20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사)한국식... [이예솔]




